웰스치과의원 개포도곡점 · 신경치료 · 판단 기준
신경치료로 살릴까, 빼야 할까 — 판단할 때 보는 것
치아를 살리는 신경치료와 발치 사이에서 무엇을 보고 결정하는지, 살릴 수 있는 조건과 어려운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개포동 웰스치과의원 기준 정보성 안내입니다.
한눈에
가능하면 자기 치아를 살리는 쪽을 먼저 봅니다. 다만 남은 치아 구조가 너무 적거나 뿌리에 금이 갔거나 잇몸뼈가 많이 없어졌다면 살려도 오래 쓰기 어려워, 그럴 때는 발치 후 대체 방법을 함께 검토합니다.
살릴 수 있는지 보는 기준
- 남은 치아 구조 — 씌울 수 있을 만큼 벽이 남아 있는지
- 뿌리의 상태 — 금이 갔는지, 뿌리 끝 염증의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 잇몸뼈 — 치아를 지탱할 뼈가 충분히 남아 있는지
- 위치와 역할 — 그 치아가 씹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 전체 계획과의 관계 — 주변 치료나 보철 계획과 맞물리는지
살려도 오래 쓰기 어려운 경우
뿌리가 세로로 갈라진 경우에는 신경치료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잇몸뼈가 크게 줄어 흔들리는 치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럴 때는 무리해서 살리기보다, 그 자리를 정리하고 임플란트나 브릿지 같은 대체 방법을 검토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나은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진단 자료와 실제로 열어봤을 때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진행 중에 계획이 조정되기도 합니다.
신경치료를 하기로 했다면
- 1
염증 정리
감염된 신경 조직을 제거하고 내부를 소독합니다. 상태에 따라 여러 번 나누어 진행합니다.
- 2
충전
정리된 내부를 채워 재감염을 막습니다.
- 3
보철
신경치료한 치아는 약해지기 쉬워 대개 씌워서 보호합니다. 시기와 방식은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치료 후 관리
신경치료를 한 치아는 감각이 줄어 문제가 생겨도 늦게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기 점검에서 뿌리 끝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씌운 뒤에도 딱딱한 것을 그 치아로 집중해서 씹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인차가 있으니 상담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개포 신경치료 잘하는 치과는 어떻게 고르나요?
- A. 신경치료는 살릴지 뺄지 판단이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진단 자료로 남은 구조와 뿌리 상태를 설명해 주는지, 살리기 어려운 경우 그 이유와 대안을 함께 말해 주는지를 확인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 Q. 신경치료를 하면 치아를 오래 쓸 수 있나요?
- A. 남은 치아 구조와 잇몸뼈 상태, 이후 보철과 관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건이 좋으면 오래 쓰는 경우가 있고, 구조가 많이 남지 않았다면 예후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진단에서 확인합니다.
- Q. 신경치료는 몇 번 와야 하나요?
- A. 염증의 범위와 뿌리의 개수·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두 번에 끝나는 경우도 있고 여러 번 나누어 진행하는 경우도 있어, 진단 후 예상 횟수를 안내드립니다.